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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우체국 - 메일친구 손편지친구 교류

펜팔 검색 결과 : 410

익명 / 19 /
경기도
손편지 친구 구해요~ 먼저 메일로 주고받은 후에 넘어갔으면 좋겠어요. 비슷한 나이대의 사람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진지한 얘기도 좋고 시시콜콜한 얘기도 좋아요. 물론 공통점이 없어도, 대화가 이어지지 않아도, 조금 엉뚱하거나 외딴 얘기를 하더라도 저는 좋아요. 어떤 것에도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는 관계가 됩시다. 그리고 서로의 마음 한 편에 애틋하게 남
류령 / 15 /
비공개
조금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펜팔에 관심이 생겼어요 저는 소소한 이야기를 주고 받고 싶어요! 취미도 다양해서 여러 사람과 대화하는데 문제없을 것 같아요 가벼운 이야기 오늘 있었던 일 짧은 대화라도 좋아요 조금씩 대화를 하다 보면은 천천히 가까워질 수 있어요 용돈도 자주 받지 않는 소박한 칭구입니다 되도록 나이대가 비슷한 사람과 펜팔하고 싶어요! ⭐ 13~17
립밤 / 15 /
비공개
초등학생 때 남자애들이랑 놀아서 되도록 남사친을 만들고 싶어요 여사친이다 생각하고 친하게 말 걸어주세요 여자도 받아용 취미도 좋아하는 것도 많아서 불편하진 않으실 것 같아요! 나이는13~17까지 받겠습니다! * 자주 대화하고 오래 연락할 수 있는 사람 편하게 말 걸어주세요
서울턱별시 / 29 /
서울특별시
코로나로 쳇바퀴 도는 일상에서 전혀 모르는 사람을 친구로 만나고 싶어 등록해봤어요. 얼굴보고 사는 세상은 어떤일로든 평가 받기도 하잖아요 아무것도 모르고 아무것도 상관없이 편안한 친구를 만나고 싶어요. 음.. 손글씨는 악필이라 조금 부끄럽고... 이메일 친구해요!!!  아마 자주는 아니더라도 서로의 하루를 나눌 수 있는 친구였으면 좋겠어요.
최영훈 / 41 /
서울특별시
서울사는41세남자입니다. 사고로인한뇌출혈로 왼쪽을못쓰는편마비장애인입니다. 일상대화나눌친구가있었으면합니다. 카톡도좋구요.남녀노소지역가리지않습니다.
신중 / 45 /
부산광역시
메마른 대지위에 촉촉하게 적셔주는 단비처럼 사는게 지치고 힘들때 서로 같이 삶의 단비가 되어서 힘겨운 어깨 토닥여주는 친구가 되어주실분...
나래 / 40 /
제주특별자치도
안녕하세요^^ 저는 뇌종양으로 투병하고 있는 40세여자입니다. 정신과치료를 같이 받고 있습니다. 항암치료는 약으로 하고 있고... 약은 제주에서.. 수술은 서울에서 받았습니다. 2번정도 수술을 받았고, 치료가 된 건 이번에 올라가서 검사를 해봐야 알 꺼 같으네요. 제주에 휴양차 내려온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좋은 친구를 만나고 싶습니다. 메일 주세요^^ 사소한 일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