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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우체국 - 메일친구 손편지친구 교류

펜팔 검색 결과 : 269

유인서 / 32 /
대구광역시
예전의 체리우체국 다시 생각나서 편지 주고받고 싶어서 적어보아요~
안녕하세요 / 22 /
비공개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2살이 되는 여자입니다. 만남 목적으로 가지는 연락이 아니라 하루 끝자락에서 서로 연락을 주고 받고 얘기를 하고 싶어 이렇게 올려요ㅎㅎ 새벽감수성 너무 좋아요!! 매일은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한번, 한달에 몇번 정도도 괜찮은 것 같아요ㅎㅎ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메일 주세요~~ slowwwwwww@naver.com
이재연 / 19 /
충청북도
같이 이야기할 친구, 나이는 상관없어요. 저는 영화보길 좋아하고요. 음악 듣는 것도 좋아해요. 장르는 딱히 가리지 않는 편이에요.
폴라인 / 40 /
서울특별시
일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변에 사람이 많이 있어도~  아무리 가벼운얘기라도 편안하게 터 놓을 수 있는 사람이 없는것 같아 마음이 허전하네요~ 성별 나이 따지지 않아요!  상처가 많으신분도 좋고  인생이 생각한데로 안풀리신분도 좋아요~ 여러 얘기나누면서 슬픈일 좋은일 평범함일상 을 공유하는 진솔한 펜팔친구를 만나기를 바래봅니다!
홍재중 / 25 /
전라남도
반갑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ㅋ
박미주 / 27 /
강원도
올해의 마지막 누군가와 편지로 얘기하고싶네요
태수 / 42 /
부산광역시
좋은 친구들 만나고싶어요.. 내 이야기 그대 얘기. 야식업에서 요리하고 있어요.. 밤 낮이 바뀌는 직업이다 보니 친구가 별루 없네요. 펜팔도 조으고 멜도 조으고 조은 친구들 마니 마니 알고 싶네요~ 편한 펜.멜 친구들 연락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