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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우체국 - 메일친구 손편지친구 교류

펜팔 검색 결과 : 287

동그라미 / 47 /
비공개
힘들면 잠시 나무 근처의 벤치에 앉아 숨을 고르자. 고민해도 달라질게 없다면 딱 오늘까지만 고민하고 내일은 내일의 삶을 살자. 꿈을 꾸어도 달라질게 없어도 그래도 내일부터 다시 꿈을 꾸자. 웃음이 안 나온다고 해도 그래도 내일부터 그냥 이유 없이 웃기로 하자. 힘들다고 술로 지우려 하지
다연 / 14 /
경상북도
안녕하세요! 메일친구찾고요, 음..전 그다지 케이팝에는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관심은 조금 있는편이고요, 제가 조용하지만 친한친구랑 있으면 시끄럽고 활발한 쪽의 놈입니다 ㅎㅎ 그럼 이만÷p 
오효오효 / 28 /
경상남도
안녕하세요. 손편지를 주고 받고 싶습니다. 안녕히계세요.
opqrst6 / 37 /
울산광역시
아날로그에 감성을 다시 찾고싶네요.. 너무 각박한 세상속에 빠르게만 흘러가는 시간이 무의미해지고 생각없이 지나가다보니 어느덧 30대후반의 길로 접어들었네요.. 소소하지만 일상에 활력과 기쁨을 느끼고 싶어서 조심스레 시작해봅니다. 펜팔친구가 되어주세요~~ 잘부탁드려요~~
lolo / 1 /
비공개
안녕하세요 메일친구만 구합니다 개인신상정보 (사진/ 고향/ 출생/ 학력/ 직업/ 거주/ 가족관계/ 연락처) 를 서로 교환 하지 않는 익명 메일친구 구합니다 메일로 연락을 주고 받다가 친해지면 메일로만 연락해서 같이 더치페이로 식사도 하고 유료) 더치페이로 식사, 커피숍, 노래방, 놀이동산 가면 좋을 것 같아요 무료) 문화생활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영화
서영욱 / 54 /
경기도
몸과 마음이 건강한 중년 남성입니다. 아들과 함께 작은 사무실을 운영하있구요. 일상을 나누고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친구...어릴쩍 어께동무했던 그런 친구를 찾을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블루 / 43 /
비공개
현재 생명공학쪽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 대학원생입니다. 광고 메일이나 학업 관련 메일만 받다보니 삶이 각박해 지는 느낌이 들어 이곳에 왔습니다. 글로 일상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를 찾고자 합니다. 솔직히 대화가 통할 수 있는 30 ~ 40 대 였으면 좋겠습니다. 글 편지를 나눌 수 있는 친구를 원하며, 오프 만남은 뜻이 없습니다. 메일을 주시면 주소와 프로필 보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