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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우체국 - 메일친구 손편지친구 교류

펜팔 검색 결과 : 430

오진문 / 55 /
서울특별시
두드러라. 열릴겄이다! 똑똑똑?.,.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 주세요 hello its me...
지현이 / 27 /
충청남도
저는 27살의 직장 다니는 여자입니다. 이성이 아니라 동성이랑 펜팔을 하고 싶어요. 저보다는 나이가 많은 분이랑 하고 싶어요. 언니랑 펜팔하는게 왠지 편하고 좋을거 같아요/ ^^
스눕 / 31 /
경기도
이것 저것, 그리 많은 날을 살아온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꽤 많은 일이 있었고 그 덕에 추억도 많다고 느낍니다. 소소한 일상도, 혹은 깊은 대화도 좋아요. 서로에게 긍정적인 관계가 되었으면 합니다. 답장에 대한 부담이 없었으면 해요. 언제든 글을 쓰고 싶을때, 혹은 말하고 싶을 때 메일을 써주세요. 기본적으로 남자와 여자는 친구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메일
연서 / 30 /
서울특별시
안녕하세요 저는 30살 여자고 서울에 살고있어요. 올가을 펜팔을 해보려고 합니다. 마음 맞는 분과 일상이야기나 좋은글을 메일로 공유하였으면 좋겠어요. 펜팔로 힐링하고 싶으신분 누군가와 소통하고 싶으신분 감성충만한 편지를 쓰고 받아보고 싶으신분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분 망설이지 마시고 메일 부탁드려요! 하다가 귀찮아서 안하실 분은 하지맙시다. 정말 늙
윤정 / 41 /
경기도
안녕하세요 ^^ 평소에 펜팔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다가 이 사이트를 알게되서 가입 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에 대해 알아가고 같이 대화하는 것을 너무 좋아합니다! 편지쓰는걸 즐기시는 분이고 지속 가능하실 것 같다고 판단되는 분이라면 저에게 메일 보내 주세요.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 하나 가져보면 어떨까요? 저와 좋은 친구하실분 계실까요?     나이는 전혀 상관없구요~ 편
나비엄마 / 53 /
해외
안녕하세요. 저는 캐나다에서 살고 있는 53세,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이곳에서 만난 동생의 권유에 힘입에 저도 글을 올려 봅니다. 동생분들도 좋고 언니분들도 좋아요. 일단 여자분들이라면 사는 지역이나 나이 다 좋으니 그냥 메일 주세요. 답장 보내 드릴께요. 우리 재미난 대화 함께 나눕시다. ^_^_
화이팅 / 48 /
경상북도
마음이 외롭워지는 이계절에 누군가 있었으면 하는마음에 부끄럽지만 큰맘먹고 용기 냈어요^^ 이야기 나누고 싶고 대화나누고 싶고 편지도 괜찮고요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에요 건강잘챙기시고요 하루 하루 즐겁게 룰루랄라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