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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우체국 - 메일친구 손편지친구 교류

펜팔 검색 결과 : 500

작은곰팡이 / 18 /
비공개
안녕하세요 열여뎗 고등학생입니다 일주일에 한번 일요일마다 메일을 통해 편지를 주고 받을 동갑!을 구합니다 (동갑에게 쓰는 글이니 반말 사용하겠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펜팔을 구하는 동갑이 있나 싶긴 하지만 혹시나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이리저리 펜팔에 대해 검색하고 있는 친구가 있다면... 그리고 이 사이트에서 이 글을 본다면... 우린 운명인가봐! 내가 보내는 편지의 내용은
נערות ליוויRef / 25 /
경상북도
Good point, makes a sence especially when one is experienced in the topic. So keep righting and share your thoughts and experiences. I like this website too: נערות ליווי בהוד השרון
유정 / 49 /
경상남도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 나딘 스테어 / 시인 ​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이번에는 더 많이 실수하리라 느긋하고 유연하게 살리라 그리고 좀 더 철없이 굴리라 되도록 심각해지지 않고 보다 많은 기회를 놓치지 않으리라 ​ 더 많이 여행하고 더 많이 산에 가고 더 많이 강에서 수영하리라 아이스크림을 더 많
영미 / 40 /
강원도
40대 50대 60대분들 다 좋아요.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들어줄 수 있는 분이 있었으면 해서 이곳을 찾았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고 서로의 고민도 마음 편하게 이야기 할수 있는 분을 기다려 봅니다. 한통의 메일이 기다리고 있음 좋겠습니다. 하루일을 시작해서 끝마칠 때까지 마음 한편에 기다림이라는게 있다면 하루하루가 얼마나 기대되면서 쉽게쉽게 마칠 수 있을까? 생각합니다. 하루 일
장동식 / 48 /
경상북도
내 인생에 있어서 누군가 알수 있는게 큰 기쁨이며 희망입니다. 행복은 혼자만 가지고 있으면. 작아 보이지만 다른사람과 나누면 크고 소중합니다. 마음이 외롭워지는 이계절에 누군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큰마음 먹고 용기 내서 적어봅니다. 연락바랍니다... 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준혁 / 46 /
인천광역시
이성에게 편지를 한다는건 설레이고... 내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진정제 같기도 해요 주고받는 편지글을 통해 이성의 마음을 알아가고... 그래서 약간의 행복함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어려운 글이나 부담스러운 주제가 아니라... 일상을 살면서 느끼는 소소한 이야기들... 누군가에게는 무거운 이야기지만 얘기를 들어주어야 할 저같은 펜팔친구... 말하기 부끄러웠던 기억들... 얼
김하나 / 17 /
서울특별시
어릴때 친구와 주고받은 손편지를 다시 읽어보다 나와 손편지를 나눌 사람이 있으면 재밌겠다 싶어 가입했습니다! 2006년생이고 수다떠는걸 매우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