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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우체국 - 메일친구 손편지친구 교류

펜팔 검색 결과 : 97

으네작가 / 36 /
충청북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심심하신분, 낙서 좋아하시는 분, 나누는걸 좋아하시는 분 등등 모두모두 환영합니다. 듣는거 보는거 다 좋아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용 *^^* 크리스마스 카드 보내주셔도 되고용 ^^ 행복하세용^^ 어떤 이야기든 모든지 들어주는거 아주 잘합니다. 웃는것도 잘하고용....ㅎㅎㅎ
김정연 / 38 /
충청북도
가끔 쓸데없는 이야기나 주고 받으면서 지냈으면 해요 글쓰는 걸 좋아하거나 책 읽기를 좋아하시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바다 / 46 /
전라남도
손편지의 감성이 사라지는것이 너무 아쉬운 요즘이네요 집배원 아저씨의 손으로 전해지는 편지는 아니더라도 글로 마음을 전하는 편한 친구가 있었음 좋겠어요.
정하은 / 37 /
부산광역시
응답하라 1994 ㅡ 1999 오래전.. 꿈처럼 기억하고 있는지.. 일시적 연락이 아닌 오랜 친구로 남아줄수 있는 분만..! 전 손편지로 연락을 취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먼저 손편지 주시면, 꼭 답장 드릴테니, 어두워지는 이시간쯤, 서랍속에 고이 모아놓은 노래테잎을 꺼내어.. 10대 20대로 되돌아 갈순 없지만 음악과 함께 시간속 같이 머무를 친구였음 좋겠습니다.
이가브리엘 / 24 /
충청남도
가끔 심란하거나 하루가 빡빡할때 소소하게 편지 주고 받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 좋을것 같아서 적어놉니다.
앙몽 / 42 /
서울특별시
미처 잠들지 못한 밤이면 오래된 이름들을 끄집어 내 봅니다. 푸른하늘, 공일오비, 전람회 ... 학창시절, 그리고 이십대 초반을 함께한 그 음악들을 듣다보면 문득문득 그리워지는 때가 있습니다. 스무 해도 더 넘은 오래전 어느 날, 오랜 시간 손 편지를 주고받던 여고생이 있었습니다. 저의 군 입대로 갑작스레 연락이 끊기고 몇 년이 지난
돌이 / 45 /
대구광역시
안녕하세요.. 대구에 거주하는 늙은이 입니다.. 소소하게 서로의 힘과 위안이 되어줄 ..메일친구를 찾고 있씁니다. 해외나 .국내 상관없이 많이 보네주세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