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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우체국 - 메일친구 손편지친구 교류

펜팔 검색 결과 : 332

행복 / 49 /
경상남도
어느덧 겨울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겨울을 맞이해서 좋은 님을 만나고 싶어요
모구모 / 28 /
경상북도
안녕하세요 군 시절, 싸지방이 없었기에 손편지를 하루에 하나는 써서 우편함에 넣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이 곳을 찾게되었습니다. 어떤 분이시라도 괜찮습니다! 일상의 사소한 일기를 서로 주고받는것, 그런걸로 힐링을 할 수만 있다면 손편지가 아니라 메일이라도 괜찮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 / 24 /
비공개
안녕하세요. 뭐라고 적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이메일 친구를 찾고 있습니다. 뻔한 이야기지만 지루한 일상에 조금이나마 재미있는 일? 신선한 일? 을 찾고 싶어서요. 그리고 또 딱히 대화를 할 상대가 없다보니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주고받을 수 있는 친구를 찾습니다. 그냥 여러가지 이야기요~ 새로운 사람과 이야기를 해볼 수 있다는 자체가 재미있을 것 같아요.
강미진 / 21 /
비공개
안녕하세요? 21살 직장인입니다. 나이나 거리 상관없이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을 메일친구를 찾고 있어요. 부담없이 편한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 1 /
비공개
메일친구 환영
바탕 / 22 /
경기도
진지한 문체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사람을 구해봅니다. 손편지를 선호하지만, 서로 맞는 사람과 신뢰가 쌓였을때 주고받고 싶기에, 우선은 이메일로만 올려둡니다. 글을 유려하게 쓰시는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맞춤법이나 문장의 흐름에 문제가 없어 읽기 버겁지 않은 정도만 되어도 괜찮지만, 사실 무거운 이야기던 가벼운 이야기던 즐겁게 주고 받을 수 있는 낭만적인 분이셨으면 합니다.
남호영 / 39 /
서울특별시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