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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우체국 - 메일친구 손편지친구 교류

펜팔 검색 결과 : 376

겨울연정 / 45 /
비공개
힘들면 잠시 나무 근처의 벤치에 앉아 숨을 고르자. 고민해도 달라질게 없다면 딱 오늘까지만 고민하고 내일은 내일의 삶을 살자. 꿈을 꾸어도 달라질게 없어도 그래도 내일부터 다시 꿈을 꾸자. 웃음이 안 나온다고 해도 그래도 내일부터 그냥 이유 없이 웃기로 하자. 힘들다고 술로 지우려 하지
김도현 / 19 /
서울특별시
안녕하세요~ 그냥 오랫동안 이야기할수 있는 친구가 있었음 해서 글 남겨요 입시 끝난 고3남학생이고 영화감상이랑 제이락 장르 노래 좋아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지니 / 45 /
비공개
매일 똑같은 일상에서 색다른 경험을 해보고 싶어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편하게 대화 나눌수 있는 사람 원합니다.
김연우 / 18 /
경기도
안녕하세요. 서로 손편지를 주고 받으며 좋은,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어요. 여름에는 따뜻하고 겨울에는 포근한. 그런 편지들이요.
경미 / 27 /
서울특별시
오랜만에 체리우체국에 들어왔어요 .. 좋은 펜팔친구 만나고 싶어요. 오래오래 펜팔하고싶어요. 애인이나 그런걸 찾는게 아닙니다. 오로지 펜팔친구를 찾아요. 소소한 일상도 좋고 쉽게터놓지 못하는 고민같은 것을 이야기 나누며 친해지면 좋겠습니다.편하게 일상대화나 관심사 그런거공유하고 재미있게 대화해요!^^
체리 / 34 /
비공개
안녕하세요. 처음 해보는 펜팔이라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메일친구를 만나고 싶어서 이곳에 왔습니다. 만남이나 연애가 목적이신 분들은 정중하게 사양하겠습니다. 나이는 30대나 40대면 좋겠어요. 손편지는 어렵고 메일로 연락주고 받았으면 합니다. 오래도록 성의 있게 교류하실 수 있는 분이면 연락주세요. ^^
이름? / 27 /
서울특별시
현재 손편지와 카톡만 합니다~!! 벌써 펜팔을 하게 된지 11년이나 지났네요. 구글에 체리우체국을 검색하면 가장 위에 여기 소개글을 쓴 사람이기도 해요. 보니까 그것도 벌써 4년전이네요. 저작권 문제로 블로그에 환멸을 느끼고 버려뒀는데 아직도 순위가 안바뀐 것을 봐서는 역시 펜팔이라는게 마이너한 취미라는 생각이 듭니다. ㅠㅠ 결론적으로 하고 싶은 말은 펜팔 친구를 구합니다. 성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