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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우체국 - 메일친구 손편지친구 교류

펜팔 검색 결과 : 438

나비엄마 / 53 /
해외
안녕하세요. 저는 캐나다에서 살고 있는 53세,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이곳에서 만난 동생의 권유에 힘입에 저도 글을 올려 봅니다. 동생분들도 좋고 언니분들도 좋아요. 일단 여자분들이라면 사는 지역이나 나이 다 좋으니 그냥 메일 주세요. 답장 보내 드릴께요. 우리 재미난 대화 함께 나눕시다. ^_^_
화이팅 / 48 /
경상북도
마음이 외롭워지는 이계절에 누군가 있었으면 하는마음에 부끄럽지만 큰맘먹고 용기 냈어요^^ 이야기 나누고 싶고 대화나누고 싶고 편지도 괜찮고요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에요 건강잘챙기시고요 하루 하루 즐겁게 룰루랄라 되시길
루카 / 27 /
경상남도
손편지를 좋아해요. 서로 부담 없이, 여유가 될 때 엽서나 편지를 나눌 분을 구하고 있어요. 성별과 나이는 크게 신경쓰지 않으나 이성 교제 목적으로의 연락은 죄송하지만 원하지 않아요. 예술을 좋아해요. 예술 관련 전공일 뿐더러, 문학도 미술도 음악도 영화도 드라마도 좋아합니다. 서로 좋아하는 작품들을 공유하고 감상을 들려주어도 좋을 것 같아요. 각족 인권에 관심이 있는 편이에요.
독고남주 / 46 /
경상북도
안녕하세요~ 펜팔친구 해보고 싶어요.이런저런 사는 얘기 나누고 싶어요~ 등산 좋아하고 자전거여행도 좋아하고 여행 다니는거 무지무지 좋아합니다.~!~
민근식 / 30 /
서울특별시
안녕하세요! 조그만 IT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민근식이라고 합니다! 서로 일상이나 취미를 공유할 수 있는 펜팔친구를 구하고 있어요! 이메일 / 손편지 전부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예은 / 32 /
서울특별시
반가워요. 저는 32살 여자입니다. .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서로에게 활력소가 되어줄 친구가 필요합니다. 그러면서 서로 알아가면서 소통하는 친구가 되면 좋겠습니다 오래도록 성의 있게 교류하실 수 있는 분이면 성별이나 나이 상관없이 연락주세요:)
윤영호 / 41 /
전라남도
현재 가볍게 이야기 나룰 여자 펜팔 친구 원해요. 많이는 아니더라도 하루일과 물어보고 즐겁게 살 친구 원해요. 메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