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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우체국 - 메일친구 손편지친구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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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 성별 : 성별희망 펜팔 상대 : 희망 펜팔 상대거주지역 : 거주지역                                                  

펜팔 검색 결과 : 335

달빛 / 30 /
비공개
추워지는 요즘 일회성이 아닌 이런 저런 이야기로 남은 겨울 따뜻하게 채워줄 친구를 사귀고 싶네요.
/ 17 /
부산광역시
안녕하세요.. 사실 전 펜팔을 해본적은 없는데요, 저희 엄마가 고등학교 시절 보내시던 펜팔을 보고..저도 그냥 한번쯤 해보고 싶었어요. 진지한 이야기도 좋고, 일상 얘기도 좋아요. 그저 편하고 길게 이야기를 이어가실 분을 구해요. 전 글쓰는것도 좋아하고, 책 읽는것도 좋아해서..저와 취향이 맞는분이라면 더 좋을것 같아요..서로 책 추천도 해주고요ㅎㅎ... 일단 메일로 연
ㅎㅎ / 20 /
비공개
메일친구 환영
푸른하늘 / 44 /
경기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로에게 따뜻한 손난로같은 친구가 되어줄 소중한 인연을 기다립니다
달팽이 / 23 /
경기도
안녕하세요. 해군으로 근무하고 있는 23살 군인입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편지 쓰는 걸 좋아해서 줄곧 써 왔고 작년 5월부터 군생활하면서 쓴 편지가 예순 통이 넘을 정도로 편지를 꼬박꼬박 쓰는 편입니다. 남는 시간에는 책을 자주 읽는 편입니다. 입대하기 전에는 필름 사진을 많이 찍었고, 여행도 많이 다녔습니다. 자전거로 전국 여행을 다닌 적도 있어요! 원래는 손편지 쓰는 걸 좋아하는
모구모 / 28 /
경상북도
안녕하세요 군 시절, 싸지방이 없었기에 손편지를 하루에 하나는 써서 우편함에 넣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이 곳을 찾게되었습니다. 어떤 분이시라도 괜찮습니다! 일상의 사소한 일기를 서로 주고받는것, 그런걸로 힐링을 할 수만 있다면 손편지가 아니라 메일이라도 괜찮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 / 24 /
비공개
안녕하세요. 뭐라고 적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이메일 친구를 찾고 있습니다. 뻔한 이야기지만 지루한 일상에 조금이나마 재미있는 일? 신선한 일? 을 찾고 싶어서요. 그리고 또 딱히 대화를 할 상대가 없다보니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주고받을 수 있는 친구를 찾습니다. 그냥 여러가지 이야기요~ 새로운 사람과 이야기를 해볼 수 있다는 자체가 재미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