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Members, I wonder how to reach the consciousness of the Russians and make them realize that every day in Ukraine RUSSIAN SOLDIERS DIE and military equipment is being destroyed on a mass scale. Why destroy and
17년도에 여기서 펜팔 친구를 구해서 한창 했을때가 있었는데 집 정리를 하다보니 그 편지가 나오더라구요. 열심히 손편지를 쓰던 고등학생 때가 그리워지기도 하고 그런 인연을 또 맺어보고 싶어서 프로필 올려봅니다ㅎㅎ 딱딱한 사람 아니구요 편하게 메일 주세요! 저와 같은 20대 분이시면 좋지만 크게 상관은 안두고 있어요! 메일보다는 손편지를 선호해요 요즘
작은곰팡이 / 18 / 여
비공개
안녕하세요 열여뎗 고등학생입니다 일주일에 한번 일요일마다 메일을 통해 편지를 주고 받을 동갑!을 구합니다 (동갑에게 쓰는 글이니 반말 사용하겠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펜팔을 구하는 동갑이 있나 싶긴 하지만 혹시나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이리저리 펜팔에 대해 검색하고 있는 친구가 있다면... 그리고 이 사이트에서 이 글을 본다면... 우린 운명인가봐! 내가 보내는 편지의 내용은
נערות ליוויRef / 25 / 남
경상북도
Good point, makes a sence especially when one is experienced in the topic. So keep righting and share your thoughts and experiences. I like this website too: נערות ליווי בהוד השרון
장동식 / 48 / 남
경상북도
내 인생에 있어서 누군가 알수 있는게 큰 기쁨이며 희망입니다. 행복은 혼자만 가지고 있으면. 작아 보이지만 다른사람과 나누면 크고 소중합니다. 마음이 외롭워지는 이계절에 누군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큰마음 먹고 용기 내서 적어봅니다. 연락바랍니다... 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