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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우체국 - 메일친구 손편지친구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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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ME-mail : 성별 : 여희망 펜팔 상대 : 남/여나이 : 23거주지역 : 비공개취미 : 보고 듣고 먹는 모든 것들안녕하세요! 메일로 하루 일기를 공유하거나 좋아하는 음악, 책, 영화, 인물 소개 등 생각과 취향을 나눌 상대분 찾아요.

책을 읽다가 마음에 와닿은 한구절을 적어 보내주셔도 좋고 덕질하는 연예인을 소개해주셔도 좋아요! 아주 가볍게 '오늘 아침은 고구마 먹음!' 이렇게 보내주셔도 좋습니다. 독백 형식의 글도 좋고 안부글도 좋고 본인이 직접 쓴 글도 좋아요. TMI도 좋고 오늘 해야할 목록들을 적을 메모장 용으로 보내주셔도 좋아요. 다만 정치나 종교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을게요!
많이 어려도 괜찮고 아주 많으신 분도 괜찮아요. 거주지역도 상관 없어요. 존댓말, 반말 신경쓰지 않아요.

책 이야기가 존댓말로 제게 온다면 책 이야기를 존댓말로 써서 보내고 날씨 이야기를 반말로 보내주신다면 저도 날씨 이야기를 반말로 써서 보낼게요. 바뀔 수는 있지만 존댓말로 오신 분께 반말로 답장하진 않을게요 :)
같은 주제에 대한 이야기가 듣고 싶다면 "M은 어때? 혹은 어때요?"하고 적어주신다면 같은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 보낼게요!

서로 메일을 주고 받기는 하지만 답장에 대한 의무는 가지지 않으셨음해요! 물론 저에게도 답장할 의무는 없구요! (일반적인 이야기를 하신다면 답장하겠지만 금전적인 이야기나 성적인 발언, 욕설은 삼가해주세요. 답장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메일친구이지 감정스레기 통이 아닙니다.^^)

이름, 주소, 번호는 공개하지 않을게요! 그냥 'M'이라고 불러주시면 될 거 같아요! 보통은 주어없이 메일을 보내겠지만 따로 원하시는 호칭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유별난 호칭이 아닌이상 그렇게 기억하고 메일을 써 보낼게요.

첫 메일을 어떻게 보내야하나 고민이시라면(저는 고민 되더라구요,,,ㅎㅎ) 이렇게 작성해 보내주세요!

제목 : 날씨/아침밥/내가 좋아하는 캐릭터/지금 읽고있는 책/M에게/190710 일기/오늘 할 일 메모 등 본인이 전할 대상을 적어주세요!

내용 : 오늘은 구름이 너무 예쁘네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오늘 아침에는 달걀 후라이를 만들어 먹었음. 저염식 먹으려고 소금간 안 했는데 리얼 맛없어서 내일부턴 할 예정./
혹시 프로듀스X101 보세요? 저의 원픽은 한승우입니다ㅜㅜ 너무 좋아요ㅜㅜ 승우 생일은 12월 24일 이고, 블라블라~/
오늘 저녁에 저는 퍼즐을 맞출 거예요! 친구가 생일선물로 줬는데 이제야 맞추네요. M은 오늘 저녁에 뭐하시나요?/
1. 은행 들러서 통장 만들기 2. 집에 들어가기 전에 장보기(깻잎, 두부, 모닝빵) 3. 주말 치과 예약하기 등 이런식으로 보내주시면 돼요!

격식차리는 것도 괜찮고 이렇게 아무 말이나 적는 것도 괜찮아요. 나이와 성별도 같이 적어 보내주셨으면 좋겠어요. 숨기시고 싶다면 그것도 존중하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일 보내주세요 :)                                                  

펜팔 검색 결과 : 337

밥드셨나 / 34 /
경상남도
안녕하세요. 경남에 살고있는 34살 남자입니다. 이메일로 연락하던 시절이 생각나서 프로필등록을 하게됐습니다. 저와 이메일로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오랜기간동안 할수있는 좋은친구를 찾습니다.
도중한 / 61 /
비공개
삶을 살다보면 지칠 때 말벗이 되어주고 인생의 지혜를 나무며 멘토 & 멘티로 이어가고 남녀노소 구분없이 친구를 찿는 분이라면~~ 멜 주시면 좋은 인연을 맺어볼까 합니다. 밝고 맑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긍정의 마인드로 나와 상대를 힐링하는 즐거운 삶의 추억을 만드실분~ 멜주세요.
정하은 / 39 /
부산광역시
답장 못받으신분들, 정말 죄송합니다. 이사관계로 주소가 바뀌었습니다. 오래전.. 꿈처럼 기억하고 있는지.. 일시적 연락이 아닌 오랜 친구로 남아줄수 있는 분만..! 전 손편지로 연락을 취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먼저 손편지 주시면, 꼭 답장 드릴테니, 어두워지는 이시간쯤, 서랍속에 고이 모아놓은 노래테잎을 꺼내어.. 10대 20대로 되돌아 갈순 없지만 음악과 함께
SEO / 19 /
인천광역시
안녕하세요 펜팔친구를 너무 사귀고 싶어서 이곳저곳 기웃거리다 이 사이트를 찾게 되었어요. 레트로, 아날로그 감성에 처돌아서 손편지 뽕이 도저히 빠지지를 않네요... 언니동생들이랑 같이 일상 이야기나 추억팔이 등의 주제로 편지도 써 보고 싶어요. 서로 부담 갖지 않게 한 달에 한 번씩 보내면 정말 딱 좋을 것 같아요! 서로가 괜찮다면 만나서 밥도 먹고 카페도 가고 영화도 보고 했으면 좋겠어요!
김민지 / 24 /
서울특별시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입니다. 평소에 펜팔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 이 사이트를 알게되서 가입 했습니다 중,고등학생 때 펜팔을 몇번 해본적이 있었는데 그때 좋은 기억이 많이 남아있어서 다시 한번 해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저는 음악,악기,드라마,영화,책,고양이,문화,여행,인생,역사,경제 등등에 관심이 있어요 또 다양한 사람들에 대해 알아가고 같이 대화하는 것
하늘비 / 47 /
서울특별시
그냥 편하게 얘기할수 있는 그런 상대가 되고 싶고 그런 상대를 찾고 있음..
M / 23 /
비공개
안녕하세요! 메일로 하루 일기를 공유하거나 좋아하는 음악, 책, 영화, 인물 소개 등 생각과 취향을 나눌 상대분 찾아요. 책을 읽다가 마음에 와닿은 한구절을 적어 보내주셔도 좋고 덕질하는 연예인을 소개해주셔도 좋아요! 아주 가볍게 '오늘 아침은 고구마 먹음!' 이렇게 보내주셔도 좋습니다. 독백 형식의 글도 좋고 안부글도 좋고 본인이 직접 쓴 글도 좋아요. TMI도 좋고 오늘 해야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