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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우체국 - 메일친구 손편지친구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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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 성별 : 성별희망 펜팔 상대 : 희망 펜팔 상대거주지역 : 거주지역                                                  

펜팔 검색 결과 : 323

김이수 / 31 /
서울특별시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 일상에 지치고 힘들때,우울하고 때론 고민을 나눌때, 서로가 들어줄 수 있는 그런 친구를 찾고 있어요!! 저런 이야기가 아니어도 소소한 삶을 사는 이야기도 할수 있었으며면 좋겠네요..! 부담갖지말구 메일보내주세여~~손편지는 안써봤어요 ㅎㅎ 오래갈수 있으면 좋겠네요
김경훈 / 40 /
광주광역시
해외펜팔을 하려다 알게됐네요... e-mail 연락은 메일 가능합니다. 손편지는 고민해 보겠습니다...^^ 좋은 친구분들 메일주세요...
우비 / 23 /
경기도
안녕하세요? 97년생 남자예요. 이런 거 처음보네요. ㅎㅎ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지만 워낙에 사람들과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하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또 해보네요. 저에겐 별명이 있긴하지만 제가 나름 글을 지을 때 쓰는 필명을 먼저 소개시켜드릴게요. '우비' 라고 부르시면 돼요. ㅎㅎ 한자이름인데 뛰어날 우 날 비 를 써서 뛰어나게 날다. 라는 뜻이죠. 멋진 사람이 되고싶은 제 마음을 담
수현 / 18 /
강원도
안녕하세요 고2 학생입니다 저가 많은 사람들 얘기도 해보고싶었는데 이 사이트 발견해서 할수있게 되었네요 저 또래랑 많이 얘기해보고싶어요 손편지도 적고 싶은데 메일하다 친해지면 손편지 해보고싶어요 메일주세요
류승현 / 31 /
경기도
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살고 있는 31살 말 주변 없는 사람입니다. 말로 사람들과 마음을 주고 받는 것이 어려워 글을 쓰다보니 어느 새 글로 깊은 마음을 털어놓는 것이 익숙해졌네요. 나이, 성별, 지역 상관없이 글을 통해 천천히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우선은 메일을 통해 연락하고 괜찮으신다면 손편지도 교환하고 싶습니다. 연락이 부담되실 때는 언제든지 솔직하
/ 36 /
서울특별시
길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는것 같아요.  카톡으로 해봐야 몇줄 넘어가면 장문이라 하고 누군가와 야이기를 하더라도  요즘 사회적 이슈가 되는 이야기를 하고 학창 시절에 친구이야기 듣고 내 이야기기 몇시간을 하고 있어도 내일 가면 또 할 이야기가 생겨서 화가 나는 일이 있어도 쉽게 풀수 있었는데 지금은 어디가서 소리 지르는것 말고는 방법이 없는것 같네요 처음
김종준 / 33 /
대구광역시
펜팔 친구를 구합니다. 저를 소개하면 대졸 후 구청 사무원으로 취업.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에게 들려 줄 시쓰